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토르:러브 앤 썬더’에 출연하는 크리스 프랫(스타로드)이 크리스 헴스워스(토르)에게 운동을 그만하라고 요구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2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거대한 타이어를 들어올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온 몸이 터질듯한 놀라운 근육이 시선을 끌었다
크리스 프랫은 댓글에 “방금 내 트레이너에게 들었는데, 그는 네가 운동을 그만둬야 한다고 말하더군. 왜냐하면 우리는 같은 영화에 출연할 것이고 네가 그렇게 보인다면 그가 내가 네 옆에 서기를 원하지 않는 모든 것을 할 테니까”라고 했다.
크리스 프랫은 최근 ‘토르:러브 앤 썬더’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나란히 서 있을 때 몸이 비교 당할 수 있다는 우려를 농담으로 표현했다.
과연 프리스 프랫과 크리스 헴스워스가 ‘토르:러브 앤 썬더’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마블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022년 2월 11일 개봉.
[사진 = 크리스 헴스워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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