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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하하의 아내인 가수 별이 아이들과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귀엽고 이쁜 내 새꾸들.. 3주동안 엄마학교에서 잘 지내보자..#온라인수업의끝은언제인가 #송이낮잠시간 #급히장보러마트로 #애들너무신났다 #짠하다 #흑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두 아이를 유모차에 앉히고 엘레베이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한 단란해보이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은 언니 화이팅", "우리 모두 힘내요", "건강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별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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