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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개리가 대문어 낚시에 성공했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에서는 정글판 '울릉버셜 스튜디오' 어트랙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 유경험자인 개리와 줄리엔 강은 '강강 브라더스'를 결성해 그동안 따라주지 않던 어복에 설욕전을 펼쳤다. 두 사람은 대왕문어 사냥에 도전해 4~5년 된 14.5kg 대문어 잡기에 성공했다.
개리는 "하오야, 아빠가 해냈다"며 환호했다. 그는 "난리 났다. 살면서 이렇게 큰 문어를 보기도 힘든데 직접 잡았다. 이게 무슨 횡재냐"라며 "그리고 진짜 크라켄 잡은 느낌이 들더라. 어복이 없기로 유명한 우리 강브라더스가 '정글' 문어 부분 기네스 기록을 새롭게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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