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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민효린(35)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전한 미모다.
민효린은 8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이모티콘(🥰🙃☺️🌹🌷)만 적은 채 사진을 올렸다. 화려한 색깔의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이다. 꽃을 바라보는 민효린의 표정이 우아함을 자아낸다. 특히 민효린의 '명품 코'가 이번에도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효린은 남성그룹 빅뱅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33)과 2018년 결혼했다. 민효린은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출연했다.
[사진 = 민효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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