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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스누퍼 멤버 우성이 입대소식을 전했다.
스누퍼 우성은 18일 자신의 개인 SNS에 "다름이 아니라 제가 1월 26일에 입대를 하게 됐다"고 직접 밝혔다.
이어 "팬 분들도 많이 놀라셨을 거라 생각한다"며 " 조심히 잘 다녀오겠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먼저 간 멤버들이 있고, 또 이렇게 군대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죄송하고,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고 고백했다.
또한 "솔직히 저희 스누퍼가 제대로 된 활동 없이 지나간 시간이 너무 길었고, 코로나19와 또 겹쳐서 해외 활동도 못했으니, 팬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적었다"며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길기도 하지만, 여러분들이 기다려 주실 꺼라 믿고, 조심히 잘 다녀오겠다"고 밝혔다.
이하 스누퍼 우성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스누퍼 우성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코로나도 조심하세요.ㅜㅡㅜ
제가 갑자기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요!
었습니다.
갑작스럽게 가게 되었지만,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팬 분들도 많이 놀라셨을 거라 생각하구... 조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먼저 간 멤버들이 있고, 또 이렇게 군대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죄송하구, 마음이 편하지는 않네요.
솔직히 저희 스누퍼가 제대로 된 활동 없이 지나간 시간이 너무 길었고,
코로나19와 또 겹쳐서 해외 활동도 못했으니, 팬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적었네요.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길기도 하지만, 여러분들이 기다려 주실 꺼라 믿고, 조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군입대 이야기를 전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스윙 여러분도 잘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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