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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기혁이 TV조선 '알콩달콩'의 먹방 씬스틸러로 나섰다.
21일 방송된 '알콩달콩' 65회에서 김기혁 아나운서는 경기도 소재의 한 중식당을 찾아 특유의 매운 맛으로 이른바 '불짬뽕'이라고 소문난 짬뽕 먹방에 나섰다.
평소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한다는 김기혁 아나운서는 불짬뽕을 먹고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매운맛에 땀을 비 오듯 흘렸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담당 피디가 촬영을 중단하기도 했을 정도다.
김기혁 아나운서는 최근 '알콩달콩'을 통해 손수 만두까지 빚어가며,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먹방계에서 주목받는 신인 방송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방송된 방송인 장성규의 개인 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에서는 직접 바다로 뛰어들어 대형 낙지를 잡아 먹방까지 도전하는 몸을 아끼지 않는 방송 열정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김기혁 아나운서는 현재 '알콩달콩'의 알콩 정보요원으로서 일상생활 속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직접 취재해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한편 일상 속 생활 정보 이야기를 주제로 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알콩달콩'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TV조선,JTBC 제공]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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