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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나비가 임신 전과 별반 다름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바닥에 엎드려서 찍어줘서 키가 180"이라며 "카디건 입으니깐 배가 좀 안 보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긴 원피스에 카디건을 입고 있다. 임신 중임에도 D라인이 티가 나지 않는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임신 23주 차다.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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