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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권상우 아내 손태영이 둘째 딸 리호 양과의 근황을 전했다.
탤런트 손태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리호 양과 알파카 목장을 찾은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리호 양은 선남선녀 부모님을 닮아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폭풍 성장,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2009년 아들 룩희 군, 2015년 딸 리호 양을 출산했다.
[사진 = 손태영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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