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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내 인생 최악의 상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윌 스미스는 탄탄한 근육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배가 나온 중년의 아저씨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국 네티즌은 “당신은 52살입니다. 그 정도면 됐어요”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윌 스미스는 ‘인디펜던스 데이’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맨인블랙’ ‘나쁜 녀석들’ ‘나는 전설이다’ ‘알라딘’ 등에 출연한 미국 최고 인기 배우로,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한편 그는 최근 조지아주의 ‘투표권 제한 입법’에 반대하는 뜻에서 신작 촬영지를 다른 곳으로 옮기겠다고 밝히는 등 사회 문제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윌 스미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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