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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린(본명 이세진·40)이 남편인 밴드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본명 전광철·40)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린은 어린이날이었던 5일 인스타그램에 "각각 4세, 10세의 전광철 어린이 쨔-식이 너무 귀엽네🐰🤍 #이세진가족"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이수의 어린 시절 사진이다. 눈밭에서 해맑게 뛰어다니는 모습과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멘트에서 이수를 향한 린의 각별한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네티즌들은 "저 작은 아이가 커서 어마어마한 목소리를 내죠", "지금도 귀여우십니다" 등의 반응.
[사진 = 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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