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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류필립(33)이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류필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채널에 인기가 생기면서 광고 제의가 많이 들어왔는데 그것이 전부 해킹 관련 메일이었습니다. 정말 당황스럽다"라며 전했다.
이어 "부디 다른 유튜버들도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만드는 광고제의 이메일을 조심하길 바란다"라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열어보았는데 역시 유튜브가 해킹을 당했다. 다행히 비디오는 보존이 되어 있는 상태였다.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이며 주의를 당부했다.
류필립은 지난 2018년 가수 미나(50)와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필미나TV- 류필립 미나'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류필립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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