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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배우 박탐희가 남편에 대해 말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196회에는 박탐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박탐희는 "결혼 14년 차, 초현실 부부 끝판왕이라고?"라는 MC의 언급에 "'동상이몽2'를 시청자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다들 사랑꾼이더라. 물론, 있긴 있겠지만 저렇게 많을까 싶더라. 내가 진짜 현실 부부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애가 둘이다. 남편한테 손이 갈 시간이 없다. 기댈 시간이 없다"라며 "남편한테 심쿵 할 때? 놀라서 심쿵 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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