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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혜리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측은 12일 혜리의 마리끌레르 5월호 화보 b컷을 공개했다.
제주도의 다양한 핫플레이스를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혜리는 숨길 수 없는 혜리만의 사랑스러움은 물론 한층 성숙해지고 세련된 모습으로 다양한 봄여름 패션 아이템들을 소화해냈다.
특히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화보 B컷에서 혜리는 싱그러운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자유분방한 표정과 내추럴한 포즈로 '혜리가 아니면 표현할 수 없는 무드', '역시 러블리의 대명사'라는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혜리는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다.
[사진 = 마리끌레르&그림공작소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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