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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박명수(51)의 아내 의사 한수민(43)이 딸 민서(13)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수민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내 베프랑 데이트💕 평생 내 베프 해줘 딸바보부부👨👩👧 중학교생활 화이팅 ✨❣️"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한수민이 딸 민서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 두 사람 모두 선글라스에 마스크를 쓴 모습으로 모녀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사진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민서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새삼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개그맨 정형돈(43)의 아내 한유라(39)도 "어머 저렇게 컸어요??? 너무 이쁜 숙녀인데요 😍😍😍😍"란 댓글을 남겼다.
박명수, 한수민 부부는 2008년 결혼해 같은 해 딸 민서를 얻었다.
[사진 = 한수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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