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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본명 이순규·32)가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써니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와 써니 손 수박만하다 🍉🍉🍉🍉🍉"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수박에 손을 얹은 채 찍은 사진이다. 자그마한 수박 크기 때문에, 써니가 장난기 어린 멘트를 덧붙인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써니의 소소한 일상에 하트 이모티콘 등으로 화답했다.
한편 써니는 최근 한 예능에서 비혼주의에 대한 견해를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됐다.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에 출연한 써니는 "아직은 결혼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없다"며 "너무 쉽게 얘기를 하는 건 나중에 후회할 수 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나중에 신중해지고 현명해질 때까지는 비혼주의를 고수할 예정"이라고 했다.
[사진 = 써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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