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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서정희(59)의 딸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들리는 동네 카페… 레아랑 클로이 때문에 늘 바깥 화단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화단에 걸터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 반려견 레아, 클로이와 함께 외출했기 때문. 서동주는 몸매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자태를 뽐냈다.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콧대 등 화려한 이목구비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서동주는 개그맨 서세원(65)과 방송인 서정희(59)의 딸이다. 현재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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