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안소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픈카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청량한 푸른 하늘, 살짝 햇살이 물든 흰 구름, 아름다운 초록빛 산림까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것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안소희의 자태. 바람에 휘날리는 안소희의 머리카락과 즐거운 듯한 표정이 절로 미소를 부른다.
안소희는 지난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관종'에 출연한 바 있다. 1992년생인 안소희는 올해 한국 나이로 서른 살이다.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