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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하은별(최예빈)은 천서진(김소연)의 살인을 목격했다.
9일 밤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6회가 방송됐다.
오윤희(유진)의 죽음 이후 기억을 되찾은 하은별. 천서진은 회복한 딸의 모습에 기뻐했다.
그 때 하은별은 천서진에게 물었다. "왜 오윤희 아줌마를 죽였어? 아줌마는 날 살리려고 했는데, 엄마는 왜 그랬어? 나랑 눈이 마주쳤어"라고.
놀란 천서진은 "널 위한 일이었어"라며 변명했고, 하은별은 "엄마가 할아버지도 죽이고 오윤희 아줌마도 죽였어. 끔찍해"고 절규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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