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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맨 박성광(40)의 아내 이솔이(33)가 남다른 감성을 뽐냈다.
이솔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려운 하늘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 져 물들어가는 하늘이 담겼다. 하늘을 가득 채운 주홍빛 구름과 그 끄트머리 살짝 보이는 어스름한 푸른빛이 눈길을 끈다. 그림자 진 건물들과 반짝이는 차량 불빛이 낭만을 더 한다. 이솔이가 사진 한 장으로 전한 감성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솔이는 지난해 8월 박성광과 결혼했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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