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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첼시 위민의 지소연이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최우수 미드필더 후보에 선정됐다.
지소연은 UEFA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2020-21시즌 여자챔피언스리그 최우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UEFA는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등 포지션 별로 각각 3명의 후보를 선정해 발표했다.
지소연은 2020-21시즌 UEFA 여자챔피언스리그에서 8경기에 출전하며 첼시 위민의 준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지소연은 첼시 위민이 2020-21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 여자슈퍼리그(WSL)와 리그컵 우승 주역으로 활약하는 등 지난시즌 소속팀 첼시 위민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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