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해 78세의 로버트 드 니로가 영화 ‘인턴’의 무술강사와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7일(현지시간) 영화 ‘인턴에 등장했던 무술강사 티파니 첸과 로버트 드 니로가 프랑스 에덴락 호텔에서 나오는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 모두 마스크를 썼으며 드 니로는 선원들의 도움을 받아 작은 보트에 계속 타고 있었다.
로버트 드 니로는 최근 영화 촬영 도중 무릎을 다쳤지만, 이날은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았다.
앞서 2018년 로버트 드 니로는 아내 그레이스 하이타워와 이혼하기로 합의했다. 이들은 199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23살 된 아들 엘리엇과 9살 된 딸을 두고 있다.
로버트 드 니로는 ‘택시 드라이버’ ‘비열한 거리’ ‘대부2’ ‘디어 헌터’ ‘성난 황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미션’ ‘언터쳐블’ ‘프랑켄슈타인’ ‘히트’ ‘‘좋은 친구들’ ‘더 팬’ ‘인턴’ ‘아이리쉬맨’ 등에 출연했다.
[사진 = 2018년 이혼한 로버트 드 니로와 아내 그레이스 하이타워.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