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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정호영 셰프가 배우 박보검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3년 차 일식 셰프 정호영이 보스로 출연했다.
최근 한 국방 프로그램을 통해 해군에서 복무 중인 박보검과 만난 '해군 선배' 정호영은 "직원뿐만 아니라 박보검에게 보스 행세를 했다고 한다"는 MC 전현무의 말에 "박보검이 해군 699기다. 제가 해군 392기다. 까마득한 후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얼마 전에 대한민국 해군 대표 셰프로 국방TV에 초청받았다. 보검이랑 해군 장병 620명의 밥을 해주고 왔다"라며 웃어보였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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