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파죽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발매된 프로미스나인의 스페셜 싱글 앨범 '톡앤톡(Talk & Talk)' 뮤직비디오가 공개 이틀 만인 지난 3일 오후 9시 30분경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프로미스나인 데뷔 이래 자체 최단 기록이다.
더불어 6일 오후 '톡앤톡'의 퍼포먼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무 영상이 공개돼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상 속에는 흑백의 스포티한 의상을 입은 프로미스나인이 음악에 맞춰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이고 있다. 멤버들은 청량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섬세하면서도 다채로운 안무 구성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톡앤톡'은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에 레트로 감성이 더해진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귀에 맴도는 댄스 팝 곡이다. 밤새도록 전화 통화를 이어가고 싶은 풋풋한 설렘을 '아무 말 파티', '끝말잇기'에 비유해 재치 있게 풀어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톡앤톡'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