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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밴드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6일 오후 영케이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Eternal)'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영케이는 오는 10월 12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카투사로 입대한다. 그는 지원 이유에 대해 "아버지가 카투사에 복무하셨다.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며 "주변 분들에게도 추천을 많이 받았다. 잘 준비해서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입대 전 많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솔로 앨범 준비를 서둘렀다는 그는 "저의 이름을 건 첫 솔로 앨범이다. 데이식스 영케이가 아닌 솔로 영케이도 많이 응원해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터널'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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