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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2)이 아내 미우라 아야네(28)에 진심을 전했다.
7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야네와 함께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지훈은 "항상 뒤에서 지켜줄게요"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을 먼저 생각하는 예쁜 마음…고맙고 감사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주하늘 #파란하늘"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 준비 과정과 신혼의 즐거움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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