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KBO리그 수원 경기가 비로 열리지 못한다.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는 7일 18시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12차전을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중부지방에 아침부터 빗줄기가 떨어졌다. 오후 들어 양이 줄어들다가 멈추기까지 했지만, 17시가 넘어서면서 다시 빗줄기가 굵어졌다.
결국 경기감독관은 17시 50분경에 경기 취소를 선언했다. 이 경기는 8일 더블헤더로 편성되지 않고 추후 다시 편성된다. 10개 구단 모두 12일에 더블헤더를 치르기 때문에 이번 주중에 비로 취소되는 경기가 나오면 추후에 편성된다.
KT와 KIA는 8일 18시30분에 2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비 내리는 수원 KT 위즈파크. 사진 = 수원 송일섭 기자 andlyu@mydai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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