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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볼륨 몸매를 뽐냈다.
조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찍고 올게요"라고 적고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골프장을 배경으로한 사진에서 조현은 베이지색 계열의 골프웨어를 차려 입고 글래머 매력을 뽐냈다. 조현의 볼륨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밀착 의상이 아찔함을 더하며 화려한 미모도 시선을 강탈한다.
조현이 속했던 베리굿은 지난 5월 해체를 맞았다. 연기에도 발을 들인 그는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최면'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 역할을 소화했다.
[사진 = 조현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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