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보이스'가 '극장 관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
오늘(9일) 공개된 '극장 관람 캠페인 영상'엔 주역 변요한, 김무열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담기며, 추석 극장가를 찾을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깨운다.
변요한, 김무열은 영화관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순간을 기다리고 있음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영화 관람에 잠시 주춤했던 관객들에게 극장으로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는 메시지가 눈에 띈다. '보이스' 현장 메이킹 영상과 함께 진행 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온라인과 전국 극장에서 상영 될 예정이다.
'보이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보이스피싱 소재를 영화화했다. 통쾌한 리얼 액션과 함께 거대하고 치밀한 보이스피싱의 실체를 낱낱이 공개하며 추석을 앞두고 본격 온 가족 보이스피싱 백신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사회 이후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다", "통쾌한 리얼 액션", "추석 필람 백신 영화" 등 호평을 이끌었다. 오는 15일 개봉.
[사진 = CJ ENM]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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