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캡틴마블2’에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추는 브리 라슨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끼고 환한 웃음을 지은 채 “나랑 아이스크림 먹을 사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미국 네티즌은 “귀여워”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
한편 브리 라슨은 ‘캡틴마블2’에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지난 3일 공식입장을 내고 "박서준이 마블 스튜디오 영화 출연을 확정 짓고 이날 오후 출국했다"고 밝혔다.
박서준의 마블 신작 출연설은 지난 6월 처음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노코멘트"라며 모호한 태도를 취했으나 마침내 MCU 합류가 공식화됐다. 정확한 작품명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캡틴마블2'가 유력한 상황이다.
박서준이 ‘캡틴마블2’에서 어떤 캐릭터를 연기할지 마블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사진 = 브리 라슨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