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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유증을 토로했다.
추성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그런 일은 없었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이상합니다"라고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을 의심하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2011년 딸 추사랑 양을 출산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추성훈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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