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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핑클 겸 배우 성유리(40)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복이 쌓인 망고 한 접시가 담겼다. 아름다운 무늬의 고운 연노랑빛 접시 위 가득한 망고가 절로 군침을 돌게한다. 성유리의 것으로 보이는 손은 망고 하나를 포크로 콕 집어 눈길을 끈다. 식탁 한 편에 자리한 반려견 밍밍이는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40)과 결혼했다. 지난 7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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