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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25)가 새 집에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일 율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 아래 작은 공간에 누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율희의 딸 모습이 담겼다.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깔의 계단과 그물망,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지트' 같은 공간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율희는 "작년에 헐렁했던 긴 팔 내복이 잘 맞는다! 딱 맞으니 더 예뻐서 아침부터 오빠랑 너무 예쁘다며 오열"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훌쩍 큰 아이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율희는 지난달 27일 개인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 영상을 업로드하며 "이사한 지 일주일 정도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그의 지인이 "아들도 데려가면 되냐"고 묻자 율희는 "놀러오세요! 장난감 얼른 더 채워 놓아야지"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라붐에서 탈퇴한 뒤 이듬해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28)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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