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수(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 이어 2차전에도 코트를 밟았다.
박지수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미켈럽 울트라 아레나에서 열린 2021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4강 플레이오프 피닉스 머큐리와의 홈 2차전에 7분56초간 출전, 리바운드 1개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경기종료 3분48초전 수비리바운드를 한 차례 걷어냈다. 그러나 다른 기록은 올리지 못했다. 4강 플레이오프 1~2차전 모두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2차전 종료 2분40초전 파울을 얻어 자유투 2개를 던졌으나 모두 림을 외면했다.
라스베이거스는 피닉스에 91-117로 대패했다. 케이시 플럼이 25점, 리큐나 윌리엄스가 17점을 올렸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두 팀은 1승1패가 됐다. 3~4차전은 4일과 7일에 피닉스의 홈에서 진행한다.
[박지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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