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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고소영이 본인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토로, 오해를 바로잡았다.
고소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날 근황 사진 공개 후 쏟아진 기사들의 제목을 캡처해 박제했다.
이에 따르면 고소영의 이름 앞엔 '165억 펜트하우스 거주' '51세'라는 등이 수식어로 따라붙었다.
결국 고소영은 "저 아직 51세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 의미 없는 숫자이지만"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1972년생으로 만 나이로 49세, 한국 나이로는 올해 50세다.
특히 그는 "이젠 165억?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163.. 165? 이런 제목 이제 그만... 사실인 줄 알겠어요. 163억 제목에서 탈출하고 싶다아아아. 아닙니다"라고 거듭 얘기했다.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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