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제이미가 세계적인 톱 DJ 데이비드 게타(Daivd Guetta)와 협업하며 글로벌 행보에 힘을 더했다.
제이미는 5일 0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데이비드 게타의 새 싱글 '패밀리(Family)' 리믹스에 참여했다.
신곡 '패밀리' 리믹스에는 제이미를 비롯해 '미국 빌보드 1위' 타이 달라 싸인(Ty Dolla $ign)과 '빌보드 톱스타' 에이 부기 윗 다 후디(A Boogie Wit Da Hoodie)가 참여, 탁월한 멜로디 메이커 데이비드 게타의 멜로디 라인과 세계적인 실력파 뮤지션들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완성됐다.
제이미는 감각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음색, 섬세한 표현력으로 이번 리믹스 곡의 완성도를 높이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
제이미와 함께 협업한 데이비드 게타는 EDM 장르에서 가장 위대한 슈퍼스타로 손꼽히는 톱 DJ로, 최근 큰 열풍을 몰고 온 케이블채널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헤이 마마(Hey Mama)'의 주인공이다.
수많은 히트곡들로 글로벌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데이비드 게타는 한계 없는 음악적 감각으로 팝과 EDM을 넘나드는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제이미는 SBS 'K팝스타 시즌1' 우승자 출신으로, 피프틴앤드(15&)로 데뷔, 독보적인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이끌었다.
2015년 첫 싱글 'Hopeless Love'로 솔로로서의 두각을 나타낸 제이미는 '19에서 20' 'jimin x jamie' 'Stay Beautiful' 'Numbers' 'Apollo 11' '5가지 Christmas' 등 제이미만의 음악적 커리어를 쌓으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워너뮤직코리아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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