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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가수 피오가 같은 옷을 입고 다른 분위기로 스타일링 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 브라운 컬러의 바시티 재킷에 검은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구멍이 송송 뚫린 그물 모양의 이너를 선택해 섹시한 매력을 더한 모습. 앞코가 둥근 청키한 워커로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한 제니는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자랑했다. 특히 제니는 재킷을 오픈해서 착용해 더 스타일리시한 룩을 만들었다.
피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 제니와 같은 옷을 입고 있다. 제니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경쾌한 스타일링이다. 피오는 색이 바랜 듯한 데님 셔츠에 같은 색 청바지를 매치, 빈티지한 감성을 살렸다. 여기에 브라운색 바시티 재킷을 걸치고 두꺼운 벨트로 뉴트로 패션을 완성한 모습. 특히 뿔테안경을 착용하고 귀여운 이목구비와 매력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피오다.
[사진 = 제니, 피오 인스타그램]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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