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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격투기선수 추성훈(46)과 모델 야노 시호(45)의 딸 추사랑(10)의 근황이 공개됐다.
야노 시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오랜만에 하와이. 일본은 벌써 겨울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미국 하와이로 돌아간 야노 시호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지난 2018년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추사랑은 하와이 소재의 상위권 사립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사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안경을 착용하고 긴 머리카락으로 제법 학생티를 낸 그다. 특히 모델 엄마의 유전자를 '쏙' 빼닮아 우월한 기럭지도 자랑한 추사랑이다.
추성훈 가족은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추사랑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추블리' 별명을 얻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1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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