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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배동성(57)의 딸 배수진(26)이 남자친구의 얼굴을 일부 공개했다.
배수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27살에 집을 샀다🏠 ft. 남자친구💗"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새로운 집의 페인트칠을 하고 주문한 가전을 받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페인트칠을 남자친구와 함께했는데, 두 사람은 영상을 찍다가 배수진이 남자친구의 품에 안기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이었다.
배수진은 "제가 지금 상태가 안 좋아서 마스크를 안 벗고 있다. 이사하기 힘들다"며 "오빠 친구도 와서 페인트칠 도와주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살짝 공개된 남자친구는 훈훈한 외모였다.
이어 배수진이 새 가구를 둘러보러 가구점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됐다. 배수진은 "여기가 남자친구가 일하는 데다. 다른 가구점에서 사는 것보다 여기가 싸게 살 것 같다"고 했고, 영상을 찍던 남자친구는 "아휴, 딴 데 가서 사면 안되죠"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배수진은 최근 "제가 진지하게 만나는 사람이 있다.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화제에 올랐다.
배수진은 "오랫동안 알았던 사람이다. 이혼을 하고 서로 마음이 있었지만 표현을 안했다"며 "걱정되기도 했고 이 관계가 무너지기도 싫고, 서로 마음이 있는데 표현을 안해서 서로 만나자고 해서 만나게 된 것 같다. 잘 만나고 있다. 각자 부모님도 알고 있다. 너무 좋아한다. 제 남자친구도 부모님한테 얘기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배수진은 현 남자친구에 대해 "옛날부터 알았던 사람이다"며 "전 남자친구, 예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다"라고 밝혔다. "결혼하기 전에 어렸을 때 만났다"고 했다.
[사진 = 배수진 유튜브]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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