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L이 코로나19 확진자를 공식 집계, 발표하기로 했다.
KBL 구성원들, 팬들, 미디어에도 매우 중요하고 민감한 사항이다. 17일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17일 17시 기준 총 71명이 PCR 검사 양성(누적)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선수 57명, 코칭스태프 14명이다. 17일에는 KT에서 선수 3명과 코칭스태프 2명, DB에서 선수 7명, KCC에서 선수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결국 KT와 DB는 삼성, KGC에 이어 집단감염을 당한 팀이 됐다.
정규경기는 내달 1일까지 휴식기를 갖는다. 일단 추가 확산을 최소화할 환경은 갖췄다.
[KBL 엠블럼.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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