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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똘아이박(본명 박현중)이 가수 신진주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린다.
똘아이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급증하는 코로나로 인해 고민 끝에 더 늦기 전에 3월 1일 결혼식을 하기로 했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9월 첫째 딸을 품에 안으며 가정을 꾸린 상태다.
똘아이박은 씨스타 '나 혼자', 로꼬·유주 '우연히 봄', 송하예 '니 소식' 등을 작업하며 이름을 알렸고, 신진주는 베트남 음악 예능 우승자 출신으로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 = 똘아이박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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