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오는 3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21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가 오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After We Ride'이후 약 반년 만이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해 초 '롤린(Rollin)' 역주행으로 희망의 아이콘으로 급부상, 역주행을 넘어 브레이브걸스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같은 해 여름 '치맛바람(Chi Mat Ba Ram)'을 발매하고 서머 퀸으로 도약에 성공했다. 이어 발매한 미니 5집 리패키지 '술버릇(After We Ride)을 통해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K팝 팬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지난달 발표된 2021년 멜론 연간 차트 TOP 100에서 '롤린' '운전만해 (We Ride)' '치맛바람'까지 총 3곡을 진입시키며 신흥 음원 강자로서의 위치를 입증한 만큼 이번 신보에서는 어떤 음악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한편 오는 3월 컴백을 확정 지은 브레이브걸스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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