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오는 5월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22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오는 5월 3일 일본에서 '디멘션 : 센코우(DIMENSION : 閃光)'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디멘션 : 센코우'는 지난해 7월 발매됐던 데뷔 싱글 '보더 : 하카나이(BORDER : 儚い)'에 이은 엔하이픈의 두 번째 일본 싱글이다. '디멘션 : 센코우'에는 작년 4월 국내에서 발표된 미니 2집 '보더 : 카니발(BORDER : CARNIVAL)' 타이틀곡 '드렁크-데이즈드(Drunk-Dazed)'와 같은 해 10월 발매된 정규 1집 '디멘션 : 딜레마(DIMENSION : DILEMMA)' 타이틀곡 '테임드-대시드(Tamed-Dashed)'의 일본어 버전이 실린다. 여기에 엔하이픈의 두 번째 일본 오리지널곡이자 니혼TV 수요 드라마 '무챠부리! 내가 사장이 되다니'(ムチャブリ! わたしが社長になるなんて) 주제가 'Always'도 감상할 수 있다.
엔하이픈은 앞서 '보더 : 하카나이(BORDER : 儚い)'로 발매 직후 7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주간 싱글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특히, 첫 싱글을 발매하자마자 주간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아티스트는 엔하이픈이 최초다.
[사진 = 빌리프랩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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