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김우석이 새 앨범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23일 공개했다.
세 번째 미니앨범 '리브(Reve)'의 '비비디(Bibbidi)' 버전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 것. 김우석의 꿈을 담아낸 '리브'는 '비비디'와 '바비디(Bobbidi)' 두 버전을 선보인다.
두 장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 가운데 기분 좋은 꿈을 꾸는 듯 눈을 감고 옅은 미소를 지은 김우석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 김우석은 토끼 모형을 손에 얹고 아련한 표정으로 토끼 모형을 응시, 꿈을 찢고 나타난 듯 완벽한 비주얼로 꿈찢남(꿈을 찢고 나온 남자)의 탄생을 알렸다.
김우석은 첫 번째 솔로 앨범에서부터 '욕망(DESIRE)' 3부작 시리즈를 예고, '그리드(GREED)'는 '탐욕'을, '테이스티(TASTY)'에서는 '식욕'을 김우석만의 색깔로 그려냈다. 이번 앨범 '리브'는 '수면욕'을 다루며 욕망 3부작 시리즈를 완성한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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