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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본명 박지연∙29)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25일 밤 지연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입술을 '쭉' 내밀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 지연이다.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콧대가 눈길을 끈다. 지연은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35)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 10일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며 올해 겨울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연은 편지에서 "언제나 저를 먼저 배려해 주고 아껴주며 저에게 행복이란 걸 알려준 제 인생에 선물 같은 남자친구"라며 "불안정한 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기댈 수 있게 어깨를 내어준 든든한 남자친구와 이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연은 최근 매니지먼트사 에이엔비그룹(AnB GROUP)과 전속계약을 체결, 티아라 데뷔 시절부터 13년간 우정을 다진 매니저와의 의리를 지켰다.
[사진 = 지연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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