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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과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태리는 케이크만 보면 신나네. 엘리한테 온 선물 같은데. 정작 주인공은 꿈나라에 가버렸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 와중에 우리 남편은 진짜 초췌하네. 애 낳은 사람은 난데 왜 그러는 거야 아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와 남편 문재완, 딸 태리가 케이크 앞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화목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태리 아버님 홀쭉해 보이시는데요", "태리 아버님 살이 많이 빠지신 거 같아요", "몸조리 잘하세요 남편님도 아자아자"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2018년 첫째 딸 태리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엘리를 출산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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