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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이경규(62)의 딸 연기자 이예림(28)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예림은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홀이 점점 깊어져 간다. 나이가 들어가는 중인가"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반려견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이다. 이예림이 카메라를 시크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짙은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이예림은 199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물아홉 살이 되었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29)과 지난해 12월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했다.
[사진 =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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