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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댄서 아이키(본명 강혜인·34)가 미국에서 남다른 댄스 실력을 뽐냈다.
14일 아이키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Why am I sexy?"라며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미국 해변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다. 아이키는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패션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유연한 동작들이 강렬하다. 특히 가슴 웨이브를 추거나 모래를 뿌리는 등 화끈한 움직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키는 종합편성채널 JTBC 댄서판 '비긴어게인' 촬영을 위해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을 방문했다. 댄서 리정, 리아킴, 박혜림 등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키는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공대 출신 연구원과 결혼, 초등학교 3학년 딸 연우를 두고 있다.
[사진 = 아이키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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