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핑크요정’ 미모를 발산했다.
서하얀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제주 섬에 오면 보고픈 사람들이 많았는데,, 임착한님 행사 마치고! 축지법 써서 다시 서울로 미팅하러 가요"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스케줄을 위해 제주도를 함께 찾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핫핑크 재킷에 데님 치마로 화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176cm의 압도적 비율이 시선을 끌었다.
그는 핑크 패션을 즐겨 착용한다.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핑크핑크한 주말, 착한이 데뷔 32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에도 핑크색 투피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이밖에도 제주에서 핑크색 스웨터를 입고 사진을 찍는가 하면, 핑크색 요가복을 입은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네티즌은 “핑크 요정 하면 우리 하얀씨가 젤 먼저 생각 난다니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했다. 임창정은 2006년생 첫째 임준우, 2008년생 둘째 임준성, 2010년생 임준호까지 세 아들이 있었는데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2017년생 임준재, 2019년생 임준표를 낳아 현재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