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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엔믹스 설윤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설윤은 29일 엔믹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버스킹 넘 재미있었어요오오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 중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는 설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 알려진 설윤의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7인조 걸그룹인 엔믹스는 지난 2월 22일 데뷔 싱글 'AD MARE(애드 마레)'와 타이틀곡 '오오(O.O)'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사진 = 엔믹스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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