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영화의 역사를 바꾼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자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바로 내일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을 앞두고 대한민국 언론과 영화 관계자들의 호평들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로 인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를 펼치는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하루 앞두고 있는 가운데 언론, 배급 시사회를 진행하여 영화를 관람한 국내 유수 매체들의 호평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영화의 역사를 바꾼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답다", "이번 시리즈만큼은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한다", "그동안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모든 것을 담았다" 등 압도적 스케일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전 세대가 같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블록버스터", "'쥬라기' 시리즈의 가장 완벽한 엔딩이다" 등 1993년 '쥬라기 공원'을 시작으로 전 세대를 아울렀던 '쥬라기' 시리즈의 앞도적 피날레에 대한 호평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던 오웬 그래디, 그의 극강의 액션만으로도 이 영화는 완벽하다", "드디어 두 이야기가 하나로 만나 진정한 시리즈의 정점을 보여줬다", "우리가 알던 클레어 디어링과 지금의 그녀는 놀라울 만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등 캐스트들이 선보이는 극강의 액션들과 열연에 대한 호평도 이어져 펜데믹 이후 여태껏 볼 수 없었던 지상 최대 흥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개봉을 하루 앞두고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미션 쥬라기 파서블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이전에 보여주었던 오웬 그래디(크리스 프랫)가 선보인 극강의 액션을 연상케하는 클레어 디어링(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의 도심 속 추격 액션을 담았다. 그녀는 이번 시리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공룡이자 타겟이 되면 끝까지 쫓아 공격하는 난폭한 랩터 무리 아트로키랍토르가 도심 속에 등장하자 그들을 아슬아슬하게 피하는 필사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만큼 그동안 우리가 보았던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클레어 디어링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도 공개된 영상을 통해 예고한 바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였다.
이처럼 전 세계 최초 대한민국 개봉을 앞두고 진행한 언론, 배급 시사회를 통해 올 한해 극장에서 꼭 봐야 할 최강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한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6월 1일 대한민국에서 최초 개봉한다.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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